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의 거리'를 방문해 한 지지자의 반려견을 안아보고 있다.
이날 윤 전 총장은 부평거리를 걸으며 지지자의 반려견을 품에 안아보며 동물애호가 모습을 보였다.
윤 전 총장은 반려견 4마리와 반려묘 3마리를 키우고 있는 정계의 대표적인 애견인이다. 윤석열 캠프는 반려견인 '토리'의 이름으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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