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국민의힘은 7일 본경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를 마감한 결과 투표율이 49.9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전날 모바일 투표에 이어 이날 투표에 응하지 않은 당원을 상대로 ARS 전화투표를 진행했다.
2차 컷오프 당원 투표 대상이 약 38만명인 점을 고려하면 이 가운데 절반인 약 19만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오는 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2차 경선에 오를 4명의 후보를 확정해 발표한다.
2차 컷오프에서는 당원 투표가 30%, 여론조사 70% 비율로 반영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