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쿡킹 : 요리왕의 탄생' 배우 기은세가 연습 중 손을 다쳐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서는 2대 쿡킹 결정전을 앞둔 기은세, 효민의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대결에 앞서 기은세가 손 부상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전날 슬라이서로 연습을 하던 도중 다쳐 응급실을 다녀왔다고. 이에 서장훈은 "운동선수도 경기 하루 전에는 과도한 연습은 자제한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기은세는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 다쳤는데 후회했다"라며 오히려 요리하기 힘들어진 상황에 전날 쉬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이에 서장훈은 부상자를 위해 유세윤이 '조커'로 출격한다고 밝혔고, 유세윤이 손이 불편한 기은세를 도와 요리 대결에 함께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은 '요리 좀 한다'는 셀럽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요리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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