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소폭 하락했다. /사진=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소폭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10월1주차(5~8일)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 대비 0.4%포인트 감소한 40.0%(매우 잘함 22.8%·잘하는 편 17.2%)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0.8%포인트 높아진 56.8%(매우 잘못함 41.3%·잘못하는 편 15.5%)로 집계됐다. 긍·부정 평가 차이는 16.8%포인트다.


'모름/무응답'은 0.4%포인트 감소한 3.2%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 (10%), 무선(80%)·유선(1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5.6% 응답률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