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오후 9시까지 546명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480명에서 3시간 사이 66명 추가됐다.

전날 같은 시간 677명보다는 131명 적고, 1주 전인 8일 오후 9시 기준 705명보다는 159명 적다.


오후 6시 기준 발표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강북구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총 28명이 됐다.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 발생해 서울에서만 742명이 감염됐다.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51명), 동작구 아파트 관련 1명(누적 51명) 추가 확진자도 각각 발생했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신규 확진자 중 214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248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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