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성디에스

해성디에스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후 1시55분 해성디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3.35%) 오른 4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액이 1분기부터 최고 실적 갱신을 지속했다는 것"이라며 “리드프레임 사업곽 패키징 기판 사업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44.9%, 39.9% 증가하면서 지난 분기에 이어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고 특히 자동차 전장부품 매출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차량용 반도체와 메모리용 반도체 전방시장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고 매출액 달성과 수익성 개선 등으로 주가는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