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페타시스
이수페타시스가 역사적 최고 수준의 수주를 이어가고 있고 실적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1일 오전 10시15분 이수페타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5원(3.29%) 오른 3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장기간 적자로 인해 기업가치를 훼손했던 엑사보드와 중국 법인 리스크가 해소됐다"며 "글로벌 2위 경쟁력을 가진 고다층 MLB(다층인쇄회로기판) 전문 업체로 거듭났고 역사적 최고 수준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실적 가시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MLB는 탈중국 수요와 고부가 VIPPO 제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중국 법인은 체질개선과 함께 흑자 기조에 정착해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