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24K 달성 미란다, 동료들 엄지척뉴스1 제공2021.10.24 | 14:57:08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두산 선발 미란다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LG 홍창기를 상대로 고 최동원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223탈삼진)을 넘어 224 탈삼진을 달성, 이닝을 마친 뒤 덕아웃으로 향하며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1.10.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