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이 신작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25일 오전 9시38분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2만3000원(4.71%) 오른 5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NEW STATE)'를 오는 11월11일 출시한다.

뉴 스테이트는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물리효과와 그래픽 수준을 구현한다. 서비스는 전세계 9개 서비스 거점을 구축해 전개한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뉴 스테이트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펼칠 수 있는 게임”이라며 “크래프톤은 게임이 가장 강력한 미디어가 될 것으로 믿고 있고 앞장서서 게임을 제작해 게임 중심으로 더 확장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테이트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28개국을 대상으로 테크니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