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정보통신


롯데정보통신이 본격적으로 메타버스 사업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후 1시50분 롯데정보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1650원(4.44%) 오른 3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7월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한 메타버스 기업 비전브이알의 사명을 '칼리버스'로 바꾸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온라인·오프라인 연결 ▲보유 기술 기반 리얼 콘텐츠 제시 ▲통합 플랫폼화 등의 메타버스 전략을 갖추고 앞으로 칼리버스를 통해 실사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현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노준형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현판식에서 "앞으로도 핵심 기술을 이끌고 고객의 새로운 경험을 창출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