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을 아예 맞지 않거나 1차 접종 뒤 14일이 경과하지 않은 '미접종자'는 백신 접종완료군에 비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위험이 9.4배 높아졌다.
미접종군과 완전접종군 연령을 표준화해 주차별 감염, 위·중증, 사망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에서는 지난달 5주 기준 미접종군의 감염 발생률이 인구 10만명당 5.69명으로 완전접종군(인구 10만명당 2.13명)보다 2.7배 높았다.
미접종군의 위·중증 진행 위험은 인구 10만명당 0.22명으로 완전접종군(10만명당 0.01명)보다 무려 22배 높게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 사망 위험은 미접종군에서 0.029명, 완전접종군에서 0.003명으로, 미접종군이 9.4배 높았다.
방대본은 "9월 5째주를 기준으로 보면 미접종군은 백신완전접종군에 비해 코로나19에 감염될 위험은 2.7배, 코로나19로 인해 위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은 22배, 코로나19로 사망할 위험은 9.4배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델타변이 검출률이 90% 이상을 차지한 6월 말부터 발생률은 지속 증가하면서 감염 예방효과는 감소해 60 대였지만 중증 및 사망 예방효과는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대본은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우세화 등으로 예방접종의 감염 예방 효과는 다소 감소했지만 위중증 및 사망 예방효과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며 "위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접종을 완료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방대본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효과가 다소 감소해 예방접종을 받았더라도 실내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의심증상 발생 시 신속한 검사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감염 및 중증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기본접종 및 추가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며 "최근 들어 요양병원, 요양시설 집단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고령층의 위중증 환자 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고위험군은 꼭 추가접종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미접종군의 위·중증 진행 위험은 인구 10만명당 0.22명으로 완전접종군(10만명당 0.01명)보다 무려 22배 높게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 사망 위험은 미접종군에서 0.029명, 완전접종군에서 0.003명으로, 미접종군이 9.4배 높았다.
방대본은 "9월 5째주를 기준으로 보면 미접종군은 백신완전접종군에 비해 코로나19에 감염될 위험은 2.7배, 코로나19로 인해 위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은 22배, 코로나19로 사망할 위험은 9.4배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델타변이 검출률이 90% 이상을 차지한 6월 말부터 발생률은 지속 증가하면서 감염 예방효과는 감소해 60 대였지만 중증 및 사망 예방효과는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대본은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우세화 등으로 예방접종의 감염 예방 효과는 다소 감소했지만 위중증 및 사망 예방효과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며 "위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접종을 완료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방대본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효과가 다소 감소해 예방접종을 받았더라도 실내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의심증상 발생 시 신속한 검사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감염 및 중증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기본접종 및 추가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며 "최근 들어 요양병원, 요양시설 집단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고령층의 위중증 환자 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고위험군은 꼭 추가접종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