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이 '파인(PINE)'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연금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연말까지 파인 연금계좌에 10만원 이상을 납입하면 고객에게 경품 추첨권인 '럭키박스'를 지급한다. 지난 25일 이전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2개, 26일 이후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은1개가 지급 된다.

럭키박스는 애플워치 시리즈7(5명) 드롱기 커피머신(5명) 63 뷔페 식사권(30명) BHC 치킨 기프티콘(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 베스킨라빈스 더블 레귤러(100명) 등의 경품으로 구성했다. 당첨 여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확인할 수 있다.

연금계좌 잔고를 오는 12월31일까지 유지하면 최대 1만원 상당의 투자지원금(투자권)과 메가 럭키박스 1개가 추가 증정된다. 특히 12월6일까지 타사 연금계좌를 파인으로 이전 신청하고 연말까지 잔고를 유지한 고객은 금액 구간별로 투자권과 메가 럭키박스가 또 한번 제공된다. 

파인은 M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한화자산운용의 펀드 직판앱이다. 펀드에 직판솔루션을 적용해 펀드에 부가되는 판매수수료가 없으며 판매 보수도 업계 최저 수준이라는 게 한화자산운용 측 설명이다. 

다만 연금저축계좌의 중도해지 또는 연금 외 수령시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