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대표격인 비트코인이 이틀째 조정을 받으며 6만1000달러선에서 횡보하고 있다./사진=뉴시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표격인 비트코인이 이틀째 조정을 받으며 6만10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1일 오전 8시30분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09% 상승한 6만1618.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에 이어 이틀째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달 20일 6만7000달러선까지 치솟으며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같은 시각 국내 거래사이트인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92% 하락한 727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0.57% 내린 508만1000원에 거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