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청순한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혜리는 1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연핑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차분한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런 매력을 뽐냈다. 

한편 혜리는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KBS2 퓨전 사극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해 배우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시대를 배경으로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퓨전 사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