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2일 인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사진=뉴스1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황선홍호가 귀국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 3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H조 1위에 올랐다.

이번 예선은 총 11개조로 나뉘어 각 조 1위와 2위 팀 중 상위 4개 팀만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황선홍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우선 휴식을 취한 뒤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U-23 아시안컵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