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지스타 2021'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퍼블릭 데이(11월18~21일) 참관객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에 따라 모든 참관 티켓은 사전 예매로만 진행되며 1일 판매 수량은 6000장으로 제한된다. 입장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티켓은 10시(3500장)와 13시(2500장)로 구분됐고 일자 별로 1인 1매만 예매할 수 있다. 티켓 판매 마감은 오는 16일이며 조기 매진될 경우 예매는 종료된다.
일반 참관객 중 성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 완료했거나 방문일 기준 3일 이내 PCR 음성 확인자만 참관할 수 있다.
조직위 측은 사전 예매를 하지 못하는 관람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현장 중심 온라인 방송을 준비했다. 아프리카TV와 트위치TV에 개설된 지스타TV 채널을 통해 개막일인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생방송을 진행한다.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 참가사는 총 1221개 부스로 꾸려질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예년에 비하면 부스와 참가사 수가 절반 가량으로 줄어들었다.
게임사들이 대거 불참했지만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이 빈자리를 채운다. 지난 6월 출시한 야심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대박을 친 카카오게임즈는 기세를 몰아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일본 개발사 사이게임즈의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글로벌 출시를 앞둔 크래프톤은 지스타에서 뉴스테이트 마케팅에 주력할 방침이다.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에 따라 모든 참관 티켓은 사전 예매로만 진행되며 1일 판매 수량은 6000장으로 제한된다. 입장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티켓은 10시(3500장)와 13시(2500장)로 구분됐고 일자 별로 1인 1매만 예매할 수 있다. 티켓 판매 마감은 오는 16일이며 조기 매진될 경우 예매는 종료된다.
일반 참관객 중 성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 완료했거나 방문일 기준 3일 이내 PCR 음성 확인자만 참관할 수 있다.
조직위 측은 사전 예매를 하지 못하는 관람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현장 중심 온라인 방송을 준비했다. 아프리카TV와 트위치TV에 개설된 지스타TV 채널을 통해 개막일인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생방송을 진행한다.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 참가사는 총 1221개 부스로 꾸려질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예년에 비하면 부스와 참가사 수가 절반 가량으로 줄어들었다.
게임사들이 대거 불참했지만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이 빈자리를 채운다. 지난 6월 출시한 야심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대박을 친 카카오게임즈는 기세를 몰아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일본 개발사 사이게임즈의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글로벌 출시를 앞둔 크래프톤은 지스타에서 뉴스테이트 마케팅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