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이 영등포에서 등촌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사진=BMW 모토라드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기존 서울 영등포에 있던 남서울 전시장을 강서구 등촌동으로 이전해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은 김포공항에서 양화교에 이르는 공항대로에 자리 잡아 서울 강서 지역뿐만 아니라 김포 등 경기 북서부 권역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시장 1층은 서비스센터, 2층은 모터사이클 전시 공간으로 운영하고 3층에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모터사이클 상담 및 구매부터 프리미엄 차 정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2층에는 뉴 M 1000 RR, 뉴 R 18을 비롯한 8대의 최신 BMW 모터사이클과 함께 다양한 라이딩 장비 및 모터사이클 액세서리가 전시돼 있으며 헤리티지 존을 통해 BMW 모토라드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