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진구(41)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진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현재 역학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진구는 현재 무증상이며 격리 시설로 이동해 생활하고 있다. 컨디션에도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구는 지난 2003년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했으며, '태양의 후예', '리갈하이', '언터처블'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5월에는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로 관객들과 만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