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류지현 감독 '김태형 감독 왜 퇴장 안시키나요'뉴스1 제공2021.11.04 | 20:44:11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 LG 류지현 감독이 5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정수빈의 번트가 쓰리피트 위반으로 아웃 판정을 받자 그라운드로 나와 심판과 대화를 나눈 김태형 감독이 퇴장 조치를 받지 않자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2021.1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