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총리가 604조 4천억원 규모, 2022년도 예산안 심사와 관련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전체회의에 출석,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