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석탄공사 원경환 신임사장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대한석탄공사 제40대 사장에 원경환(60) 전 강원경찰청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2024년 11월8일까지 3년간이다.

정선 출신인 원 사장은 평창고, 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 대학원에서 법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경찰간부후보 37기로 경찰에 입문해 인천경찰청 차장, 경찰청 수사국장, 서울, 인천, 경남 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원 사장은 “어려운 상황에 중책을 맡게 된 만큼 공사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앞장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