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2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 수는 485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위중증 환자 수는 405명→409명→425명→460명→473명→475명→485명 등이다. 지난 10일부터 나흘 연속 최다치다.
위중증 환자가 늘면서 사망자도 두 자릿수로 나타나고 있다. 전날 발생한 사망자는 3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8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주 같은 요일인 6일 대비 78명 증가해 누적39만3042명이다. 국내 발생은 2311명, 해외 유입은 14명 등이다.
국내 발생을 살펴보면 서울 1001명, 경기 644명, 인천 165명 등 수도권에서 1810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50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 76명, 대구 73명, 부산 64명, 전북 59명, 경남 41명, 경북 35명, 대전 32명, 광주 31명, 강원 31명, 충북 23명, 전남 19명, 제주 15명, 세종 1명, 울산 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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