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입장하고 있다. 2021.11.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005명 발생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1005명 늘어난 13만832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이 1001명이고, 4명은 해외 유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9일부터 973→1004→949→1005명으로 나흘 연속 1000명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이 시행된 11월 이후 일일 확진자가 1000명을 넘은 것은 2일과 10일 각각 1004명 이후 세번째다.

전날 신규 확진자 1005명은 1주 전인 5일 915명과 비교하면 90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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