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성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호실적을 달성하면서 강세다.

16일 오전 10시12분 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 대비 1100원(8.66%)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이 전년 동기 169억원보다 423% 늘어난 8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2360억원, 영업이익 519억원(영업이익률 22.0%)을 달성하는 등 3분기 연속 호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주요 고객사의 투자 증가와 고객 다변화가 실적 향상의 주요 배경"이라며 "주성의 핵심 경쟁력인 ALD 기술이 현재 반도체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태양광 분야로도 크게 확대 전개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