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인공지능(AI) 기업' 바이브컴퍼니가 NFT(대체불가능한토큰)를 기반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출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6일 오후 2시5분 바이브컴퍼니는 전거래일대비 9200원(22.55%) 오른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MTN에 따르면 바이브컴퍼니는 독보적인 디지털트윈 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도 출시할 계획이다. 

기존 메타버스 기업들은 주로 '게임'적인 요소에만 집중했던 것과 달리 바이브컴퍼니는 현실에 가까운 가상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실제 생산과 소비, 여가가 이뤄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가상공간에서 위변조를 막기 위해 대체불가능한토큰 일명 NFT 기술을 접목하고 추후엔 자체 코인을 지급 결제 수단으로 도입할 전망이다. 이 같은 소식에 바이브컴퍼니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