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1년 11월 17일 (음력 10월 13일)
정동근(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입니다.
48년 무자생 조급하게 생각하고 판단하지 마세요.
60년 경자생 운동이 필요합니다. 건강 관리하기.
72년 임자생 독감 바이러스 주의하세요.
84년 갑자생 급할수록 천천히 판단하기.
96년 병자생 자신을 사랑하고 가꿔보세요.

소띠

37년 정축생 앞서가는 생각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49년 기축생 어떤 일이든 꼼꼼히 살펴 보셔야 합니다.
61년 신축생 가족을 잘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73년 계축생 귀인이 도와주니 해결이 됩니다.
85년 을축생 상대에게 속을 수 있으니 조심하기.
97년 정축생 판단을 잘해야 좋은 일이 생깁니다.

범띠

38년 무인생 높은 곳일수록 마음이 불편한 법입니다.
50년 경인생 세금을 줄이는 방향으로 관리하세요.
62년 임인생 줄여야 넉넉하게 살 수 있습니다.
74년 갑인생 아프고 급할수록 실수하게 됩니다.
86년 병인생 이성관계를 급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98년 무인생 한숨만 쉰다고 해결되진 않습니다.

토끼띠

39년 기묘생 봉사활동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51년 신묘생 베푸는 마음으로 선심으로 대하셔야 합니다.
63년 계묘생 말 실수하면 어색한 관계가 되니 주의하기.
75년 을묘생 두려움을 내려놓으세요. 해결을 볼 수 있습니다.
87년 정묘생 겨울 대비해 옷을 따듯하게 입어야 건강해요.
99년 기묘생 운동을 무리하면 부상이 발생할 수 있어요.

용띠

40년 경진생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도 됩니다.
52년 임진생 졸음 운전 주의하는 날.
64년 갑진생 하나씩 해결해서 걱정이 줄어드는 날.
76년 병진생 음주사고를 조심하는 날입니다.
88년 무진생 해서는 안 될 부분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기.
00년 경진생 이해를 해주면 복이 오는 날.

뱀띠

41년 신사생 양보의 미덕도 중요합니다.
53년 계사생 눈병 조심하는 날입니다.
65년 을사생 마음 둘 곳을 찾으려 하면 안 됩니다.
77년 정사생 배우자를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89년 기사생 좋은 생각을 해야 운도 긍정적으로 바뀜니다.
01년 신사생 운은 자신이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말띠

42년 임오생 걷기 운동은 혈관 관리에도 좋습니다.
54년 갑오생 중요한 결과를 기다리는 날. 결과가 좋아요.
66년 병오생 상대의 흠을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78년 무오생 남을 비판하면 불리해집니다.
90년 경오생 이해 관계를 떠나서 판단하세요.
02년 임오생 돈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고집을 부리면 자신만 곤란해집니다.
55년 을미생 과한 욕심은 가족이 힘들어집니다.
67년 정미생 무엇이 중요한지부터 판단해야 합니다.
79년 기미생 신중함도 혼란을 가중될 수 있으니 주의하기.
91년 신미생 주변의 조언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03년 계미생 긍정적인 판단을 잘해야 합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미리 준비해야 걱정이 없습니다.
56년 병신생 준비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68년 무신생 신분증 사고 주의하는 날.
80년 경신생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려워요.
92년 임신생 집안의 행사는 꼭 참석하세요.
04년 갑신생 대인 관계도 선을 지켜야 합니다.

닭띠

45년 을유생 관재수가 들어오니 주의하기.
57년 정유생 집에 전기코드 관리 잘해야 해요. 화재 주의.
69년 기유생 배려가 중요합니다. 좋은 일이 들어와요.
81년 신유생 해결할 일이 많은 날입니다. 신중해야 하는 날.
93년 계유생 보이스피싱 주의하는 날이니 조심하기.

개띠

46년 병술생 내것도 없는데 남의 것만 보면 힘들어요.
58년 무술생 물건도 사람도 실속이 있어야 합니다.
70년 경술생 자신의 시간을 뺏기지 마세요.
82년 임술생 생각을 반대로 해보면 이해가 됩니다.
94년 갑술생 억지로 맞추려고 하면 힘듭니다.

돼지띠

47년 정해생 시간은 항상 소중합니다. 시간약속 중요.
59년 기해생 하루에 한가지 목표를 실천해 보세요.
71년 신해생 이해가 안 되면 쉬운 일은 없어요.
83년 계해생 상대를 용서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95년 을해생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맺음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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