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320명 발생했다.
지난 16일부터 5일 연속 1000명대 안팎의 급증세가 지속되고 있다.

21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320명 늘었다.


국내 발생이 1315명이고, 해외 유입이 5명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이후 서울 확산세가 강해지며 5일 연속 1000명대 급증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확산세 흐름을 보면 16일부터 1436→1429→1401→1377→132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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