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 462만5,000회분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 2021.9.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이영성 기자 = 정부가 화이자사와 개별 계약한 코로나19 백신 물량 256만5000회분이 22일 국내 추가 도입된다.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256만5000회분이 22일 오후 4시 35분 대한항공 KE510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22일 기준 국내 도입 완료된 백신은 누적 9714만회분으로 늘어난다. 제약사별 도입 완료물량은 Δ화이자 5139만회분 Δ모더나 2031만2000회분 Δ얀센 292만회분 Δ아스트라제네카(AZ) 2000만회분 Δ국제 백신 공동구매기구 '코백스'를 통한 AZ 210만2000회분, 화이자 41만4000회분이다.


추진단은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할 예정"이라며 "구체적 공급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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