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 윤석열·김종인 기싸움 '장기화'… "기다리겠다" "기분만 상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식당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식당에서 회동을 갖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식당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근의 음식점에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만찬회동을 마치고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1.11.24/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점심식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직을 두고 고심하고 있는 김 전 위원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일상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11.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4일 윤석열 후보와 만찬 회동을 가졌지만, 선대위 합류 합의엔 이르지 못했다. 윤 후보는 이날 총괄선대위원장 자리를 비워둔 상태로 선대위 본부장급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1.11.2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김병준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당사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와 면담한 뒤 "선출직과 임명직 공직을 일절 하지 않겠다"며 "상임선대위원장 직을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2021.1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재명, 국민께 사죄의 큰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민생·개혁 입법 추진 간담회에서 '새로운 민주당으로 거듭나겠다'며 사죄의 절을 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국민들의 아픈 마음, 어려움을 더 예민하고 신속하게 책임지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변화되고 혁신된 새로운 민주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1.1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민생·개혁 입법 추진 간담회에서 '새로운 민주당으로 거듭나겠다'며 사죄의 절을 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국민들의 아픈 마음, 어려움을 더 예민하고 신속하게 책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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