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광장에 설치된 대형 성탄 트리가 점등돼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올해는 서울광장에 성탄트리를 세우기 시작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로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제국 시절 최초의 성탄트리를 형상화, 높이 16m, 밑지름 9m로 제작됐다.
성탄트리는 내년 1월 3일까지 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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