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가 지난 27일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6기 해단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가 운영 중인 스포츠 마케팅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LIVESWEAT'(라이브스웨트) 6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27일 해단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를 중심으로 함께 어울려 운동하는 크루 문화를 반영한 체험형 스포츠마케팅 활동이다. MZ세대의 새로운 취미로 떠오른 러닝 트렌드에 힘입어 지난 2018년 1기부터 현재의 6기까지 젊은 층들의 참여도가 높다. 

라이브스웨트 6기는 지난 9월2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0주간의 러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라이브스웨트 6기는 포카리스웨트가 개최하는 비대면 버추얼 런(달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비대면으로 달리는 것) 마라톤 대회인 '2021 POCARI RUN'(포카리 런)에 참여해 10Km 코스에 도전했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6기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열심히 활동한 크루 멤버들을 위해 ▲최우수상 ▲우수상 ▲트레이닝상 등 11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6기에 전서린씨는 "늘 혼자 뛰던 길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달리고 훈련하다 보니 자연스레 기록도 좋아지고 달리기를 더 사랑하게 됐다"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준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6기의 시간들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