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녹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가 연말 부품 재고조정 시기에도 최대 실적을 전망할 것으로 보인다는 증권가 분석에 장 초반 강세다.

30일 오전 9시46분 이녹스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3.92%) 오른 3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녹스첨단소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395억원, 영업이익 29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전통적인 비수기인 12월에도 LG디스플레이 WOLED TV용 패널 공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어 연구원은 “신규 아이폰,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며 “중국향 중소형 부품 판매 증가 등의 영향으로 OLED 관련 부품의 재고조정도 완마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