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티팜
에스티팜이 선제적 투자로 위탁생산(CMO) 입지가 강화됐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30일 오후 1시10분 에스티팜은 전 거래일 대비 8300원(7.19%) 오른 1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증권은 에스티팜이 공격적인 선제 투자로 글로벌 CMO회사로서 입지를 다졌다고 내다봤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CMO 증설 발표에 이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MO 추가 증설을 발표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렉비오 이후 연간 1톤 이상의 생산이 필요한 올리고 치료제가 연이어 발매될 예정”이라며 “올리고 생산 수요 증가에 따른 CMO 생산능력 확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