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을지로 신사옥 전경./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가 후원사로 참가한 'Kt위즈'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출시한 정기예금 특판 상품이 일주일만에 완판됐다.
1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케이뱅크의 정기예금 특판상품이 출시된 지 일주일만인 지난달 30일 모두 판매됐다.

이번에 완판된 '코드K정기예금'은 연 2.1%의 금리를 제공하는 1년만기 특판 상품으로 2021억원 한도내에서 판매됐다.


지난달 22일 은행연합회 기준 은행권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가 연 0.50%~1.82%인 점을 감안하면 정기예금으로는 최고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