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엘팜텍
지엘팜텍이 이재명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2일 오전 10시37분 기준 지엘팜텍은 전 거래일보다 26.97%(222원) 오른 1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엘팜텍의 왕훈식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중앙대학교 동문이라는 점에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리서치앤리서치가 채널A 의뢰로 지난달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8명을 대상으로 내년 대선에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은 결과를 보면 이재명 후보가 35.5%, 윤석열 후보가 34.6%으로 0.9%포인트 차로 이 후보가 소폭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엘팜텍은 지난 8월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와 안구통증 치료제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