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퀴 달린 집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바퀴 달린 집3' 성동일, 천우희, 조현철이 체조와 함께 아침을 열어 김희원을 당황하게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배우 천우희, 조현철과 함께했다.

성동일, 천우희, 조현철이 가장 먼저 일어나 국민 체조로 아침을 열었다. 천우희가 조현철에게 체조곡을 신청했고, 천우희는 성동일과 조현철을 이끌어 함께 체조하며 몸을 풀었다.


요란한 노래와 함께 분주하게 움직이는 세 사람의 모습에 김희원이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인상을 찌푸리며 일어났고, 그런 김희원을 조현철이 수줍게 깨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밤 산책에 이어 아침부터 편백 숲을 걷고 싶어 하는 조현철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동일은 조현철과 바달집(바퀴 달린 집) 식구들을 이끌고 함께 편백 숲을 산책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3'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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