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뉴욕증시 반등에도 장 초반 약세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뉴욕증시 반등에도 장 초반 약세다. 간밤 뉴욕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에도 3대 지수가 급반등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34포인트(0.32%) 내린 2953.93에 출발했다.

오전 9시15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4.50포인트(0.49%) 내린 2930.77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987억원, 241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226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22포인트(0.43%) 오른 981.65에 출발했다.

오전 9시16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2.76포인트(0.28%) 상승한 980.19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37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2억원, 51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