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시네 드 라마' 콘텐츠가 카카오TV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공개된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후 1시55분 큐브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7.87%) 오른 2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큐브엔터는 '펌킨타임', '러브 앤 위시' 그녀의 버킷리스트'등 '시네 드 라마(CINE de RAMA)' 3개 작품의 드라마 버전을 카카오TV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작품인 '펌킨타임'이 오는 이달 중순 카카오TV를 통해 국내 첫 공개되며 이어 '러브 앤 위시', '그녀의 버킷리스트' 역시 이달 카카오TV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카카오 TV를 비롯해 'WeTV(위티비)' 등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콘텐츠 유통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대형 플랫폼에 대한 콘텐츠 제작∙유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