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급증하고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으로 방역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3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12.1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및 발생 현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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