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폴킴이 지난해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폴킴이 'MMA(멜론뮤직어워드) 2021'에서 3년간 100위 안에 가장 오래 머문 곡 부문을 수상했다. 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개최하는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가 막을 올렸다. 온라인과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에는 차트 상위권에 오른 음원강자들과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까지 2021년 한국 가요계를 이끈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이날 무대는 'MMA 2021'의 슬로건인 'NEXT MUSIC UNIVERSE-음악의 가치가 우리의 NEXT!'에 맞춰 준비됐다. 'MMA 2021'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개그맨 이용진 2MC를 필두로 가수 아이유, 이무진, 헤이즈, 임영웅, MSG워너비(M.O.M),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보이즈, 엔하이픈, 브레이브걸스, 스테이씨가 출연을 확정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MMA2021과 MMA2021 프리쇼 ‘MMA – 더 레코드’는 멜론 앱과 웹의 MMA 페이지, 카카오TV의 멜론뮤직어워드2021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해외에서는 유튜브 1theK(원더케이) 채널, MUSIC ON! TV(일본), dTV(일본), JOOX(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MY MUSIC(대만)에서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