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가 46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소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44분 한미반도체는 전거래일 대비 1050원(2.86%) 상승한 3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ROHM(로옴 일렉트로닉 필리핀)로부터 45억61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7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0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