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이 길게 줄 서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7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40명 발생했다. 일일 확진자 수 기준으로도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340명 늘어난 17만1045명이다. 지난 3일 누적 확진자 16만명을 넘어선지 4일만에 1만명이 더 늘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직전 역대 최다 기록이었던 지난 3일 2273명보다 67명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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