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이 4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7분 롯데정밀화학은 전걸애일 대비 2700원(3.39%) 상승한 8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롯데정밀화학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835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수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60% 수준이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재료 요소 가격 상승 및 물류비 부담 요인에도 불구하고 ECH·가성소다·암모니아·셀룰로스 등 주력 제품·상품들의 가격·스프레드 반등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