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 블루베리NFT가 자회사인 블루베리옥션을 통해 아트NFT 전용 갤러리인 '스탠 바이 비'를 오픈한다./사진=블루베리NFT
블루베리NFT가 자회사인 블루베리옥션을 통해 아트NFT 전용 갤러리인 '스탠 바이 비'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블루베리NFT는 이날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스탠 바이 비'에서 오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픽셀아트 1인자인 주재범 작가의 개인전 '오프 투 픽셀 월드(Off to Pixellel World)'를 진행한다. 

'스탠 바이 비'는 블루베리 NFT와 아트컨시어지뉴욕(ACNY)산하 갤러리스탠이 협업해 만든 아트 NFT 전용 갤러리다. '스탠 바이 비' 개장에 발맞춰 아트 NFT 거래사이트인 '스탠 바이 비 닷컴'도 오픈한다. 오는 13일 첫 작품 드랍을 시작한다. 

회사 관계자는 "NFT 마켓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오프라인 전시와 실물 작품을 실제로 관람하고 NFT 작품을 실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면서 "스탠 바이 비 오픈전을 시작으로 아트 NFT 사업에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스탠바이비닷컴이 국내 최고의 고품격 아트 NFT 거래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