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전경(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1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비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9명 늘었으며 누적 확진자 수는 2만8639명이라고 밝혔다.
12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부평구가 104명, 미추홀구 78명, 남동구 62명, 연수구 61명, 서구 56명, 계양구 41명, 중구 34명, 동구 13명, 강화군 8명, 옹진군은 2명에 달했다. 사망자는 4명 발생해 누적 181명이 됐으며 주요 집단감염 관련은 30명, 확진자 접촉 256명, 감염경로 조사 중 172명, 해외유입 1명에 이른다. 

오미크론 변이 관련 집단감염 사례는 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계 확진자는 52명이며 이 중 3명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로 확정돼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50명이 됐다. 의심 확진자 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인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은 12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 완료자 245만984명, 2차 접종 완료자 237만7578명, 추가 접종자 34만277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