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발표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0명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전날 오후 의료진이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재택환자 전담 응급센터로 환자를 이송하는 모습. /사진=뉴스1
21일 발표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0명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4140명이다. 일주일 전인 13일에 기록한 4804명보다는 664명 적다.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가 2903명으로 70.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237명으로 29.9%가 확진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1698명 ▲경기 821명 ▲인천 384명 ▲부산 227명 ▲경북 84명 ▲경남 156명 ▲충북 72명 ▲대구 119명 ▲충남 163명 ▲강원 116명 ▲대전 91명 ▲전북 56명 ▲울산 27명 ▲전남 35명 ▲광주 58명 ▲제주 26명 ▲세종 7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확진자가 추가되면 2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5000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