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톤
아톤이 메타버스와 마이데이터 환경에서의 보안·인증 증가로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43분 아톤은 전 거래일 대비 2150원(5.28%) 오른 4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아톤은 지난 9월 디지털자산 진출을 위해 합작법인 카르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며 “카르도에서 아톤은 보안인증 체계 구축과 고객확인제도, 자금세탁 방지 등 신뢰성 강화 업무를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내년 1월부터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대가 개막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결국 마이데이터 관련 서비스 등의 확대는 보안, 인증 체계 구축 수요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아톤의 실적개선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