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위메이드의 모바일 MMORPG '미르4'가 '미르4' 글로벌 버전에 캐릭터 NFT(Non-Fungible Token)를 정식 도입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40분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8200원(4.8%) 오른 17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FT로 만들어진 캐릭터에 대한 능력치, 보유 아이템 등은 위믹스 월렛 내 NFT 마켓에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

'미르4'는 지금까지 유틸리티 코인인 드레이코(DRACO)를 기반으로 경제시스템을 구축했고 게임 아이템을 얻기 위한 청약시스템 DSP(DRACO Staking Program), 아이템 거래소 EXD(Exchange By DRACO)와 한정판 NFT 아이템인 Collectibles를 출시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게임코인인 드레이코와 NFT, 그리고 DeFi로 완비된 경제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진화 및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며 "게임계 기축통화 위믹스를 기반으로 게임 내에 갇힌 경제를 게임 밖으로 이어주는 메타버스 혁신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