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드


셀리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22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단계 평가를 통과해 '2세대 코로나19 변이 백신' 연구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24분 셀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1850원(4.2%) 오른 4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작년 7월 과기부의 바이오·의료기술 개발 사업 신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1단계 연구개발 목표인 코로나 백신 'AdCLD-CoV19'의 1·2a상과 대량 생산을 위해 변경한 'AdCLD-CoV19-1' 1상을 완료하고 2b·3상 시험계획을 신청했다.

셀리드 관계자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응 백신 연구개발에 착수했다”며 “3개월 내에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