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연합회가 효과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상무이사를 새로 선임하고 부서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확산, 디지털 전환과 소비자 보호 강화 등 은행산업 현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2년 1월 1일자로 박창옥 본부장을 상무이사로 임명했다. 박 상무이사는 1992년 은행연합회에 입회해 2015년 기획조사부장, 2016년 수신제도부장, 2019년 기획조사부장, 올해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순구 은행전략부장과 이인균 지속가능경영부장도 각각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지 본부장은 1996년 입회해 2016년 자금시장부장, 2017년 여신제도부장, 2019년 감사실장, 올해 은행전략부장을 거쳤다. 이 본부장은 1996년 입회해 2016년 기획조사부장, 2019년 여신제도부장, 올해 법무지원부장과 지속가능경영부장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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